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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발언(목포 상동초)

작성자
김성철
작성일시
2018-11-26 08:52:00
조회수
30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늘립시다.


현재 지구는 온난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선 현재 속도로 가다간 2070년이 되어서는 중국 베이징에서 가장 높은 인구밀도를 가지고 있는 화북평원이 사람이 도저히 못 사는 더위가 닥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고, 필리핀의 경우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 결과에 따르면 최악의 상황을 마주한다면 2031년부터 2080년까지의 폭염 초과사망자 수가 1971년부터 2020년까지의 사망자 수보다 12배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화석연료를 사용해 이산화탄소를 늘리는 기존의 에너지 시설을 줄이고, 이산화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조류에너지 등을 활용하는 시설들은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유는 먼저 신재생 에너지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를 만들어 낸다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신재생에너지를 주로 사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면 당장 몇 년 뒤에 우리가 보다 덜 더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고,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이렇게 계속 많이 배출한다면 몇 년 뒤에 지구는 지금보다 더 더워질 것입니다.


둘째,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다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후손들에게 더 살기 좋은 지구를 물려 줄 수 있습니다. 당장 우리가 지금 우리가 편하자고 화석연료를 사용한다면 멀지 않아 화석 연료는 고갈이 될 것이고, 환경은 이미 돌이키기엔 늦을 정도로 파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책임은 누가 질 것입니까 결국 피해는 누가 입겠습니까? 미래의 인류, 혹은 이르면 우리가 피해를 입고 우리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셋째, 신재생에너지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의 고갈 시점은 생각 보다는 빠릅니다. 석유는 약 53년 천연가스는 약 55년 석탄은 약 113년 즈음이 지나면 다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신재생에너지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늘리고 끊임없이 신재생에너지를 연구하고 개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넷째, 유럽과 북미 지역의 몇몇 국가는 벌써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슬란드는 국민의 90%가 지열 발전으로 생산한 전력을 이용해 난방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에도 벌써 약 15%의 전기 생산이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늘린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우리에게 득이 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늘리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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