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역 발전에 최선"(김태균 부의장, 최선국 위원장, 정영균 부위원장, 이재태 부위원장, 박선준 부위원장, 임형석 부위원장, 김문수 의원, 송형곤 의원, 박현숙 의원)
- 광남일보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677662593441309112